🚐알아두면 유용한 방콕 이동수단

박군투어 양실장 | 2025. 8. 29. 12:14 | HIT 14 | Google Chrome














 

 

안녕하세요 박군투어입니다.

 

오늘은 방콕 여행시 알아두면 유용한 이동수단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1. BTS & MRT

 

방콕 시내에서 대중교통의 핵심은 BTS와 MRT예요.

버스는 저렴하지만 불편하고, 관광객/현지인 모두 많이 쓰는 건 이 두 가지랍니다.​ 

 

 

🚈 방콕 BTS (스카이트레인)



BTS = Bangkok Mass Transit System (일명 스카이트레인)



✅ 노선




  1. 실롬 라인 (녹색 진한색)
    방콕 서쪽 (방왐) ↔ 남부 사톤/시롬 ↔ 싸판탁신(강변) ↔ 시암(Siam) ↔ 동쪽 방와 → 사톤, 실롬, 리버사이드 접근



  2. 수쿰윗 라인 (녹색 연한색)
    모칫(Mo Chit, 짜뚜짝 시장 근처) ↔ 시암 ↔ 수쿰윗(아속, 프롬퐁, 통로) ↔ 사뭇쁘라깐 (남쪽 끝)
    관광객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라인




✅ 요금

기본 17바트 ~ 최대 47바트 (거리제)

1일 무제한 패스: 150바트


✅ 이용 방법

역에서 토큰(동전 모양 티켓) 구입 → 개찰구 통과 시 찍고, 나갈 때 넣어야 함

Rabbit Card (선불 교통카드) 가능 → 충전식, 편리 (세븐일레븐 등에서도 사용 가능)


✅ 장점

교통체증과 무관, 매우 빠름

시암, 아속, 통로, 짜뚜짝 시장 등 관광지 접근성 최고


🚇 방콕 MRT (지하철)



MRT = Metropolitan Rapid Transit



✅ 노선




  1. 블루 라인 (Blue Line)
    후웨이쾅 ↔ 수쿰윗 ↔ 아속 ↔ 실롬 ↔ 차이나타운 ↔ 왕궁 ↔ 탑창 (순환 형태)
    관광객 필수 노선 (왕궁/차이나타운/짜뚜짝 연결)



  2. 퍼플 라인 (Purple Line)
    방콕 북쪽 교외 ↔ 블루라인과 연결 (주로 현지인용)




✅ 요금
기본 16바트 ~ 최대 42바트
1일 무제한 패스: 120바트


✅ 이용 방법

토큰(동전 모양 카드) 발권 → 들어갈 때 찍고, 나갈 때 개찰구에 넣음

MRT Card (저장식 카드) 사용 가능





2. 공항철도

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공항철도입니다.
위치랑 시간이 잘 맞다는 좋은 옵션 중 하나입니다.

평일 운행 시간
첫차: 약 오전 05:30
막차: 자정(24:00)경

운행 간격:
출퇴근 시간 (06:00–09:00, 16:00–20:00): 약 10–11분마다 운행
비혼잡 시간 및 주말: 약 12–15분마다 운행





3. 시내버스 
방콕 시내버스는 노선도 다양하고 요금도 저렴해서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지만, 처음 접하면 조금 복잡할 수 있음

1. 일반버스 (비에어컨)

빨간 버스 (무료/저가형): 일부 노선은 정부 지원으로 무료, 나머지는 8~10바트

파란색·주황색·초록색 버스: 노선에 따라 요금 10~15바트 정도


2. 에어컨 버스

노란색, 파란색, 오렌지색 버스: 에어컨 있음

요금: 거리·노선에 따라 13~32바트 정도. (초장거리면 30바트 넘기도 함)


3. 미니버스 (Microbus/Minivan)

작은 사이즈 버스

요금은 15~30바트 정도


요금 체계

**탑승 후 안내원(차장)**이 와서 요금을 받음 → 티켓 종이 조그맣게 줌

기본적으로 현금만 가능 (교통카드 Rabbit Card는 대부분 버스에서는 사용 불가, MRT/BTS만 가능)

거리에 따라 요금 달라짐 (특히 에어컨 버스)


🕐 운행 시간

대부분 05:00 ~ 22:00 정도.

심야 운행 버스도 있으나 노선이 제한적



4. 수상보트

방콕은 “동양의 베니스” 라고 불릴 정도로 강과 운하가 많아서 수상보트(Chao Phraya River Boat, Express Boat)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어요.
관광객 입장에서는 싸고, 교통체증 피하고, 왕궁·카오산·차이나타운 접근할 때 최고예요 🚤

💰 요금 체계

일반 보트: 10~32바트 (거리제)

관광 보트(파란 깃발): 30바트/회, 150바트/일 패스


🕐 운행 시간

보통 06:00 ~ 19:00 (주황/노란/녹색)

파란색 관광 보트는 09:00 ~ 19:00


👍 장점

교통체증 없음 → BTS·MRT랑 같이 쓰면 이동 효율 ↑

강바람 시원, 뷰 좋음 → “보트 타기 자체가 관광

왕궁·카오산·차이나타운 모두 연결


👎 단점

선착장 찾기 처음엔 헷갈림

배 흔들림 → 물 튀는 경우 있음

러시아워(출퇴근 시간)엔 매우 붐빔



5. 택시 

✅ 기본 요금 (미터 택시 기준)

시작 요금: 35바트 (약 1km까지)

이후 1km마다 약 5~6바트씩 추가

교통체증 시 정차/저속 주행은 분당 2바트 정도 추가


✅ 주의할 점

🚫 미터 거부 택시: “200바트!” 하고 부르는 기사 있음 → 반드시 “By meter, please” 요청.

🚫 바가지 요금: 특히 관광지(왕궁, 카오산) 주변 택시 조심.

🚫 잔돈 부족: 큰 지폐(500, 1000바트) 내면 거슬러주기 어려워함 → 잔돈 준비.

🚫 교통체증 심함: 특히 수쿰윗, 아속, 시암 근처 러시아워는 2배 이상 시간 소요.


✅ 장점

에어컨 빵빵, 편안함

문 앞까지 이동 가능

버스·BTS 없는 지역 접근성 ↑


❌ 단점

교통체증에 취약

미터 안 켜려는 기사 많음

기사에 따라 영어 안 통할 수 있음



6. 그랩(Grab) & 볼트(Bolt)

✅ Grab

동남아판 Uber, 방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됨.

차량 선택: GrabCar (일반 승용차), GrabTaxi (기존 택시 호출), GrabBike (오토바이)

결제: 현금 or 앱 내 카드 등록

요금: 택시보다 비싼 경우도 있지만, 바가지 없음 → 미터 안 켜는 기사 걱정 X

장점:

영어 주소 검색 가능

목적지 미리 설정 → 기사와 의사소통 최소화

실시간 요금 확인 가능

단점:

출퇴근 시간·비 올 때 요금 급등 (Surge Pricing)

일반 택시보다 20~40% 비쌀 때 있음


✅ Bolt

최근 방콕에서 인기 급상승 🚀

Grab보다 요금이 더 저렴한 경우 많음

UI 단순, 사용법은 Grab과 동일

단점:

Grab보다 객센터/지원 약함

드라이버 부족으로 배차 지연 종종 있음



7. 오토바이 택시 ( Win ) 

✅ 특징

길거리 코너마다 주황색 조끼 입은 기사가 모여 있음 → 그게 공식 오토바이 택시 승차장.

가까운 거리 (1~3km), BTS/MRT 역 ↔ 골목(Sois) 이동에 최적화.

시내 교통체증 심한 시간대엔 가장 빠른 이동 수단 🚦


✅ 요금

기본 10~20바트부터 시작, 거리 따라 50~100바트 이상 가능.

정해진 공식 요금표 있지만, 실제로는 기사마다 조금 다를 수 있음 → 탑승 전 확인 추천.

Grab/Bolt 앱에서도 GrabBike, Bolt Moto로 부르면 요금 확정 가능.


✅ 장점

교통체증 상관없이 가장 빠름

골목골목까지 들어감

짧은 거리에 매우 편리


❌ 단점

위험도 있음 (안전모 제공하지만 스피드 빠름)

짐 많으면 탑승 불가

외국인에게 바가지 요금 부르는 경우도 있음



8. 툭툭이 (Tuk Tuk)
✅ 특징
3륜 오토바이 택시 (바퀴 3개, 엔진 달린 리어카 느낌)
방콕뿐만 아니라 태국 전역에서 볼 수 있음
보통 2~3명 탑승 가능 (큰 툭툭은 4명도 가능)
에어컨 없음 → 시원한 바람 맞으며 시내 구경 가능

💰 요금

미터제 없음 → 흥정 필수!

보통 시내 단거리: 80~150바트, 장거리·관광지 이동: 200바트 이상

택시보다 확실히 비쌈 (같은 거리 택시 50바트면 툭툭은 100~150바트 요구)

관광지 주변에서는 바가지 심함 → 흥정 안 하면 2~3배 요금 부르기도 함


🕐 운행 시간

하루 종일 이용 가능 (기사와 흥정만 되면 밤에도 탈 수 있음)


👍 장점

태국의 상징 같은 교통수단 → 재미와 추억

교통체증 있을 때 골목 사이로 빠져나가기도 함

시내 야경 즐기며 타기 좋음


👎 단점

바가지 요금 거의 기본

매연·소음 심함, 더움

안전벨트 없음 → 사고 시 위험

기사들이 "싸게 태워주겠다" → 사실은 보석상/기념품 가게 투어로 데려가기도 함

9. 업체차량 픽드랍(박군투어)

1. 편리함 & 문 앞까지 이동

호텔 로비 ↔ 목적지 ↔ 호텔 복귀까지 바로 연결 → 짐 들고 이동할 필요 없음

공항 도착 시 기사님이 이름 팻말 들고 대기 → 초행길 여행자에게 특히 편리


2. 언어 장벽 최소화

기사님이 목적지 이미 알고 있음 → “영어·태국어 못해도 문제 없음”

Grab/Bolt처럼 위치 공유/설명 필요 없음

박군투어는 한국어 실시간 상담 가능

3. 예상치 못한 상황 예방

택시/툭툭에서 흔히 겪는 바가지, 미터 거부, 길 잘못 가기 걱정 없음

요금 선결제 or 확정 → 추가요금·흥정 스트레스 X


4. 안전성

정식 등록된 차량 + 보험 적용된 경우 많음

밤늦게 이동, 가족·여성 여행자에게 안심

차량 상태가 대체로 깨끗하고 에어컨 쾌적


5. 그룹·짐 많은 경우 유리

대형 밴(Van), 미니버스 제공 가능 → 4인 이상, 짐 많은 여행자에게 택시 여러 대 타는 것보다 합리적

시내 이동보다 특히 공항 ↔ 호텔 구간에서 편리


✅ 6. 시간 관리에 유리

투어 상품은 대부분 픽드랍 포함 → 이동 동선 걱정 없이 정해진 시간에 맞춰줌

새벽/심야 비행기 이용 시 택시보다 안정적



이상으로 방콕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이동수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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